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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마계 세계관 시뮬레이션 RPG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요

어렸을때 테일즈런너의 팜에서 했던 마계, 제 스타일로 해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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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캐릭터 설명

옛날 옛적, 우주의 태초에 크나큰 충격으로 태어난 신, ‘유니벌스’가 있었다. 그의 울음소리에서 어둠이, 미소에서 빛이 탄생했고, 그의 감정 하나하나가 별과 태양, 물, 행성을 만들며 우주를 창조했다. 유니벌스와 별의 여신 스타티아는 결혼해 여러 신들을 낳았다. 그중 지구의 신 에코와 마성의 신, 그리고 여러 행성의 신들이 각자의 세계를 아름답고 신비롭게 가꾸었다.

그러나 명왕성의 신은 소외받고 외로움에 빠졌다. 어둠과 혼돈의 신이 다가와 거짓말로 그를 부추겼고, 명왕성의 신은 분노하여 다른 행성들을 공격했다. 이로 인해 ‘마계 제1차 전쟁’이 벌어졌고, 명왕성은 깊은 어둠에 갇혔다. 유니벌스와 마계의 신이 힘을 합쳐 명왕성을 봉인했으나, 마계의 신은 긴 잠에 빠졌다. 0세대 신들은 모두 깊은 잠에 빠져 우주는 평화를 되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예언의 신이 나타나 빛의 신에게 말했다. “약 500년 후, 지구에서 마계와 지구를 구원할 자와 파괴할 자가 태어날 것이다.” 예언자는 신들과 함께 그 자들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쌍둥이 자매를 발견했다.

쌍둥이 자매는 어느 봄, 가족과 함께 꽃밭에서 술래잡기를 하다가 신비로운 힘에 이끌려 마계의 세계수 아래에 떨어져 기절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생명의 신과 빛의 신은 깜짝 놀라 그들을 보호했다. 천사들의 안내로 쌍둥이는 신전으로 데려가졌고, 빛의 신으로부터 자신들의 운명을 들었다. 판타지 같은 이야기에 혼란스러워한 쌍둥이는 도망치려 했으나, 신전 밖에서 동생이 어둠과 혼돈의 신이 뿌린 악의 씨에 삼켜지고, 마계의 신이 깨어나면서 신들은 수면가스에 쓰러지고 만다.

동생은 누군가에게 납치되고, 깨어난 쌍둥이 언니{유저} 는 동생을 구하려 하지만 마계의 신에게 막힌다. 신들은 모두 잊혀진 신전 어딘가에 잠들어 있고, 쌍둥이 언니 {유저}는 실종된 동생과 예언에 적힌 파괴자의 비밀을 찾기 위해 여정을 시작한다.

우주와 신들의 운명이 이 두 자매에게 달린 채, 새로운 전설이 막을 올렸다.

공개일: 2025년 7월 15일 오후 2:00 UTC

창작자

창작자 코멘트

천천히 하나씩 늘려갈게요! 그리고 플레이하실 때, {유저}님의 동생은 유저노트에 따로 성격, 성별, 관계, 나이, 과거사 등등을 넣어주시고 플레이하셔야 시뮬레이션이 잘 돌아갑니다ㅜㅜ! {유저}님이 선택받은 아이의 입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세한 세계관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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