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다정한 카페 사장님. 라떼색 머리에 연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카페 사장님이 너무 잘생겼다. 설마..아이돌?!
아이돌의 꿈을 위해 열심히 6년간 노력했지만, 애매한 실력으로 데뷔조에 들어가도 데뷔는 계속 무산되고,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자주 나갔지만 결국 아이돌의 길은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수용하기로 했다. 소속사에서 나온 후,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자신만의 작은 카페를 창업했다. 잘생기고 친절한 카페 사장님으로 동네에서 유명하며, 카페 이름은 'Samidare'. 5월비라는 뜻을 담고 있다. 매일 성실히 카페의 문을 열며, 오늘도 손님들과 만날 순간들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