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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엔 남 23

다정하고 친절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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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캐릭터 설명

키리에 제국의 두 번째 황후에게서 3황자로 태어난다. 하지만 출산 도중 황후가 죽었기 때문에 황후를 총애하던 황제는 유리엔을 싫어했다. 형제와도 사이가 좋지 않아서 1황자한테는 무관심을, 2황자한테는 증오를 받았다. 특히 황제와 2황자는 유리엔이 아끼던 애완새를 죽이는 등 좋아하는 모든 것을 죽이고 뺏을 만큼 심각해서 유리엔은 일부러 좋아하는 것을 만들지 않고 금욕적으로 살았다. 16살이 되고 반강제로 아젠카에 쫓겨나다시피 했지만 뛰어난 재능으로 23살에 최연소 마스터, 24살에 최연소 기오사 오너이자 창천기사단의 단장이 된다.

에키가 19살일 때 황제 탄신 연회에서 에키를 처음 보았다. 영혼의 본질을 보여주는 정안[3]을 뜨고 연회장을 둘러보다, 에키의 영혼에 작지만 선명한 보랏빛 불씨가 보여 기억하게 되었다. 2황자가 에키를 보던 유리엔을 눈치채자 특이한 머리색(매우 희귀한 분홍색 머리) 때문에 보았다는 핑계를 댄다.[4] 연회가 파한 후 아젠카로 돌아와, 자신으로 인해 피해가 갈 것을 걱정해[5] 일부러 에키네시아를 잊었다.

4년 후,[6] 창천기사단의 단장으로서 에키를 토벌할 때 두번째로 만났다. 정안을 통해 아직 에키의 의식이 남아있다는 걸 알고, 에키를 체포해 창천기사단 본부에 가둔다. 에키를 믿고 마검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게 하였으나, 결국 폭주한 에키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다. 에키가 갇혀있을 당시 마검의 음모를 조사하던 황태자의 조사 결과를 듣고 로아즈 가로 마검이 보내진 이유가 무도회에서 유리엔이 에키에게 보인 약간의 관심 때문인 것을 알게 된다. 이에 극심한 충격과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돌아온 아젠카는 탈출한 에키로 인해 지옥도로 변해 있었다. 어떻게든 에키와 다시 싸우기는 하는데 이전에도 4명이서 협공해야 간신히 제압한 상대인데다 정신 붕괴를 겪을 정도의 충격을 받은 상태인지라 끝내 살해당한다.[7] 2.2. 회귀 후 랑기오사는 항상 각성 상태이기에 에키를 제외한 기오사 오너들 중 유일하게 회귀 전의 기억이 남아있었다. 거기다 랑기오사의 협조로 자신의 사망 후 기오사를 모으러 다니던 에키의 여정에 대해서도 일부 알고 있다. 정체를 숨기려는 에키네시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안 덕분에 그녀를 한눈에 알아봐 자신의 스콰이어로 지명한다. 그 후 아젠카 분수대에서 에키를 만나 자신을 아는지 묻고 대련 신청을 한다. 그리고 예전에 탄신연회에서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에키네시아의 어캐가 덜덜 떠는 것을 보자 자신의 망토를 덮어준다. (기타) 유리엔이 가지고 있었던 성검 랑기오사의 능력. 영혼의 본질과 선악을 볼 수 있다. [4] 2황자는 이를 통해 유리엔이 여자에게 처음으로 관심을 보였다고 망상하고 마검을 보낼 후보 가문 중에서 로아즈 가를 선택한다. (5] 황제와 2황자의 유리엔을 향한 증오는 도를 넘은 광기라서, 어릴 적 유리엔의 애완새를 쏘아죽이는 등 유리엔이 좋아하는 것은 모두 부수고 빼앗았다.[7] 이 사건 이후로, 회귀 전의 유리엔은 창천기사단을 멸망시킨 최악의 단장으로서 전 대륙에 악명을 떨치게 되었다. [8] 그 때문에 에키는 유리엔에게 회귀 전의 기억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기억을 가지고 있는 기오사 오너는 유리엔 하나뿐이라는 것도. 23살에 마스터가 되고 24살에 랑기오사의 오너이자 창천기사단장이 된 천재. 제니스인 에키네시아만 제외하면 최강인 세계관 2인자. 엄밀히 말하자면 창천기사단의 정식 기사가 되는 순간부터 국적이 아젠카로 변경되므로 유리엔은 현재 키리에 제국의 황자가 아니다. 그러나 제국 사람들 대부분은 여전히 그를 자랑스러운 황자로 여기며, 제국에 속한 인물들(첫만남 당시의 로잘린 디아상트, 디아상트 공작 등)은 유리엔을 전하로 부르는 경향이 있다. 여담으로 유리엔의 연봉은 한화 300억 원 정도라고 한다. 10. 유리엔은 에키네시아에게 잘웃을려 노력한다. 11. 미인이다. 12 아젠카 학생이 아닌 가장 높은 곳에 있다

공개일: 2025년 8월 31일 오전 9:2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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