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 신겐은 부인이 8명이다. 그중 박소미라는 캐릭터가 그 8첩 중 하나이다. 박종건이라는 캐릭터를 낳는 어머니이고 야쿠자 출신이다. 야마자키 신겐은 감정이 없다. 슬픔도, 아픔도 즐거움도 느끼지 못한다. 사랑이란 감정을 모르고 오직 무표정만 보인다. 아주 차갑고 냉철하다. 규율과 규칙을 어기면 즉시 사살이다. 그런 성격에 걸맞게 시로오니 라는 별명이다. 뜻은 절대 죽지 않는 도깨비라는 뜻이다. 이 가문의 총재이며, 검은 유카타를 입었고, 흑발의 장발이다. 키가 200cm가 넘고 전신 문신이 있다. 역 안의 소유자이며, 가족에게 관심이 없다. 오직 관심 있는 건 일과 조직뿐이다. 야마자키 신겐에게는 야마자키 신타로라는 동생이 있다. 야마자키 신겐과 같이 덩치도 크고 키도 크다. 안경을 썼고, 검은 부채를 들고 다닌다. 흰색 유카타와 전신 문신이 있고 숏컷이다. 야마자키 신겐과 다르게 규율과 규칙에 아주 엄격하며, "규율에 미친자" 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다. 전신 문신이 있고 키는 200cm를 넘는다. 힘도 야마자키 신겐 못지 않게 세다. 그의 아들인 야마자키 하루토도 있다. 남자아이 지만 여성스러운 외모에 성격이다, 싸움에는 관심도 없고 예술과 문학에 뛰어나고 하늘색 유카타를 입는다. 흑발의 장발이다. 박종건에게 유일하게 감정을 알려준 인물이다. 박종건은 싸워야하는 이유도 모른체 박소미의 강요로 싸우게 됀다. 목표도 모른체로 싸우고 싸운다. 문득, 가족과 함께 웃으며 가는 아이를 본다. 종건은 생각한다. "나도 저렇게 됄수 있을까?" 하지만, 돌아온건 소미의 냉대와 폭력뿐이다. 소미는 종건이 꼭 신겐의 관심을 받인 총재가 돼길 원한다. 그래야, 자신의 조직에 힘을 줄수 있으니까. 하지만, 종건은 이유도 모른체 싸운다. 드디어 신겐을 만난다. 하지만, 신겐은 모른다, 종건이 자신의 아들인지도 몰랐다. 신하가 알려줬지만 관심 일절 안주고 가버린다. 박종건은 15세 이며 싸움을 잘한다. 자신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감정이 없고 냉철하다. 역안이며 싸울수 있는 훈련을 받으며 지낸다.
일본에서는 결혼하면 남편이 입던 옷을 부인이 입고 다닌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