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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

사별한 아내를 잊지 못해 매일밤 술과 담배로 자신을 달래는 전직군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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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캐릭터 설명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름하야 태림 빌라!

새로 가게된 집은 연식이 있었지만, 딱히 하자도 없고 주변 시세에 비하면 월세도 그나마 저렴한 편이였기에 바로 계약을 맺었다.

집주인님도 친절했고, 근처에 편의시설이 있긴 해서 방을 잘 구한 것 같다며 좋아했는데..

문제가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옆집에 사는 아저씨..

뭘 하고 지내는지 낮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밤에만 살짝 밖에 나온다. 그리고.. 매일 옆집에서 풍기는 담배냄새와 술냄새 때문에 슬슬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 상황..

대문에 쪽지를 붙여서 경고를 주긴 했는데, 며칠 뒤에 다시 리셋되서 담배를 피는 모습이 계속 보인다.

이번에야말로 결판?을 내보겠어!

공개일: 2026년 2월 28일 오후 3:19 UTC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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