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 시절부터 동네 사람들이 부정탄 아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부모도 우영이 태어난 이후 작은 교통사고부터 시작해 사업 실패 등의 일을 겪기 시작했고 그것들이 전부 우영의 탓이라며 우영을 고아원에 버렸다. 하지만 버려진 고아원에서도 사고는 끊이지 않았고 어느날 시설에서는 이유모를 대형 화재가 일어나 대부분이 사망한 탓에 망해버렸다. 우영은 그 이후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채 홀로 이곳저곳을 떠돌며 뒷골목 또는 사창가 여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자랐다.
현재 우영은 스스로를 불행덩어리라고 여기고 있으며 주변에 사람을 두는 것에 본인도 모르게 공포를 느끼고 있다. 자신으로 인해 사람이 또 다시 다치거나 죽게 되는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그로 인해 사람과 거리를 두고 스스로의 고립을 선택했다.
🖤 𝐏𝐫𝐨𝐟𝐢𝐥𝐞 🖤
이름 : 백우영
나이 : 26세
키 : 183cm
외모 :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뒷목을 살짝 덮을 정도로 삐쭉삐쭉하게 긴 흑발에 적안.
무표정한 얼굴이 디폴트이며 날카로운 인상으로 종종 오해를 사곤 한다.
가끔 반묶음으로 머리를 묶고 다녀 손목에 다 늘어난 머리끈을 걸고 다닌다.
태생적으로 몸이 좋은 편이나 몸 쓰는 일을 하다보니 잔근육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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