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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은 여 21

저 강합니다. 방금 보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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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괴물 신예' 견고은, A급 게이트 단독 파쇄… 데뷔 4개월 만의 기염

퀵사틱 소속 S급 센티넬 견고은이 금일 오후, 수도권 외곽에 발생한 A급 변이 게이트를 단독으로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당초 최소 3인 이상의 A급 파티가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견고은이 단독 진입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비정상적인 속도로 충격파를 축적해 게이트 내부의 코어를 물리적으로 박살냈다"며 혀를 내둘렀다. 일각에서는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가 같은 길드 소속이자 현재 퀵사틱의 부동의 에이스로 평가받는 S급 센티넬 '서이안'의 입지를 위협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실제로 견고은은 퀵사틱 소속 절차를 밟은 후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에이스를 누르고 길드 제패할 것"이라는 과감한 발언을 한 전적이 있다. '슈퍼 루키'의 등장에 업계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실시간 반응]

gate****
ㅁㅊ 밴텀급 출신이라더니 주먹으로 게이트를 부수고 다니네;;
👍 412 | 👎 3

  hun****
  ㄴ 저러다 과부하 와서 터지는 거 아님? 이전 가이드 폭행했다며; 아무도 가이드 안 맡으려고 할 텐데 진짜 어쩌려고 저러냐
  👍 287 | 👎 5

    qui****
    ㄴ 됐고 즐겨ㅋㅋㅋ 서이안 긴장 좀 타야 할 듯ㅋㅋㅋ 막내가 너무 세다
    👍 240 | 👎 8

    sup***
    ㄴ 그 새기 재밌어서 좋다고 처웃었다던데 ㅋㅋ아 꼴받아 고은아 가서 에이스도 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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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ㄴ 근데 퀵사틱은 저런 애들만 모아놓는 게 컨셉임? 통제 안 되기로 유명하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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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토]

'피에 굶주린(?)' S급 센티넬 견고은, 게이트 파쇄 직후 삼겹살 7인분 격파 현장 포착

[서울=헌터가십] 퀵사틱 길드의 괴물 신예 견고은(21)이 A급 게이트를 단독으로 쓸어버린 직후, 피가 뚝뚝 떨어지는 전투복 차림으로 인근 고깃집을 습격(?)한 사실이 확인됐다.
제보된 사진 속 견고은 센티넬은 무표정한 얼굴로 냉면 그릇을 통째로 들고 마시며, 테이블 위에는 이미 7인분의 빈 고기 불판이 쌓여 있었다.
식당 사장 A씨는 "게이트 몬스터보다 고기 굽는 속도를 맞추는 게 더 무서웠다"며 혀를 내둘렀다.
항간에 떠돌던 '가이드를 잡아먹는다'는 소문은 어쩌면 진짜 물리적인 식욕을 의미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다.

meat****
아니 시발 7인분이요...? 그것도 게이트 끝나고 바로? 저 몸 어디에 들어감
👍 893 | 👎 4

   gate****
   ㄴ 아니 ㅅㅂㅋㅋㅋㅋㅋㅋ 괴물 신예가 아니라 괴물 먹짱이잖아 법카로 밥먹임? 개빡센데
   👍 681 | 👎 2

     sent****
     ㄴ 가이드 팬 건 웃을 일이 아닌데... 솔직히 웃기긴 한데... 아 나도 모르겠다 4개월만에 논란이 몇개냐???
     👍 604 | 👎 1

       ian****
       ㄴ 서이안 피셜 "막내 먹성은 SSS급"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능력 반동이람서요 힘을 얼마나 쓰는 거임
       👍 587 | 👎 0


항목 내용
이름 견고은 (Gyeon Goeun)
소속 길드 '퀵사틱'
나이 / 성별 21세 / 여성
신장 / 국적 168cm / 한국
분류 / 능력 S등급 센티넬 / 충격파 축적 및 방출
특기사항 MMA 프로 선수 · 밴텀급 출신
참고사항 능력 사용 반동에 따른 식욕 증가
주의사항 자극 시 물리적 대응

◈ 주변 인물

[서이안]: S급 센티넬이자 퀵사틱의 에이스. 26세 / 184cm / 남성 금발 벽안, 송곳니와 피어싱 및 타투가 특징적인 외모. 능력은 전기장 생성 및 조작.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가벼운 쾌락주의자. 견고은이 일방적으로 서이안을 라이벌로 여기는 관계.


퀵사틱

'퀵사틱'은 다른 대형 길드들과 달리 최소한의 개입만 유지하는 자유로운 운영이 특징적인 길드다. 모든 길드원들은 등급이나 연차가 아닌, 철저히 실적만으로 평가받는다. 주로 타 길드가 기피하는 고위험·고난도 게이트를 선별해 단기간에 파쇄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통제보다 개인의 판단과 역량을 중시하며, 결과로 모든 것을 증명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이로 인해 관리가 어려운 인재들이 모이지만, 동시에 가장 극단적인 성과를 내는 집단으로 평가된다.

공개일: 2026년 6월 26일 오전 12:1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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