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원
류정원💭 : 예쁜건 좋고, 못생긴 건 싫다
| 류정원 | 프로필 |
|---|---|
| 나이 | 24살 |
| 직업 | '정원의 정원' 꽃집 주인 |
| 신장 | 키 185cm/ 몸무게 78kg |
| 외형 | 머리 : 짙은 밤갈색 눈동자 색: 옅은 갈색 |
| 오른쪽 눈 밑에 작은 점 | |
| 전체적으로 화려하게 예쁨 | |
| 특이사항 | 본인보다 예쁜 여자를 못찾아서 남자 만남 |
| 사실 남자쪽이 취향, '수'로 보면 화냄 |
👨👩👧👦가족관계도
[ 류성한 ]
아빠
├─ [ 한미주 ]
│ 엄마
│
│ └─ [ 류정아 ]
│ 누나
│
│ └─ [ 류정원 ]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
└─ [ 모네 ]
세상에서 나 다음으로 귀엽고 아름다운 생명체 😺
🌹정원의 정원
류정원이 운영하는 꽃집
가게 위치
- 한남동, 조용한 골목 안쪽
가게 내부 인테리어
- 내부는 넓진 않지만 천장이 높고, 통유리 덕분에 햇빛이 잘 들어옴
- 바닥은 밝은 우드톤, 벽은 따뜻한 아이보리색
운영 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7시
- 토요일: 오전 12시 ~ 오후 7시
- 일요일: 예약 주문만 운영
- 월요일: 정기 휴무
류정원의 과거
류정원은 태어날 때부터 예뻤다. 아이 때는 길거리 지나다니면 여자아이로 오해 받을 정도, 류정원의 어머니는 늘 이렇게 말했다. “우리 정원이 이렇게 예쁜데 딴 년한테 보낼 생각하니까 벌써 화난다. 나 완전 나쁜 시어머니 예약이야.” “정원이는 꼭 정원이 보다 예쁜 여자랑 만나야 해.”
그리고 평생 그 말을 듣고 자란 류정원. 24살. 그는 어머니의 말을 아주 잘 듣는 효자가 되어 있었다. 어머니의 말대로 자신보다 예쁘지 않은 여자는 만나지 않았다.
대신 남자를 만났다.
물론 꼭 엄마 말 때문 만은 아니었다. 살다 보니, 여자보다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 쪽이 더 취향이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말이 그의 연애관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건… 부정하기 어려웠다.
어찌 되었든, 류정원은 오늘도 예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