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선앤서프 (Sun & S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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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골든 마일 백사장 하단 왼쪽 해안선 바로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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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쨍한 햇살 아래 레트로 팝 음악과 눅진한 서핑 왁스 향이 감도는 빈티지 우드 단층 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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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표면적으로는 서핑 강습소이나, 실상은 해변 가십의 허브이자 선-크레딧(Sun-Credit) 비밀 환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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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프로필 시트
| 분류 항목 | 🏄♂️ 백해건 | 🌊 사토 하루 |
|---|---|---|
| 나이 | 28세 (남성) | 22세 (남성) |
| 직업 | 서퍼숍 사장 | 프로 서퍼 |
| 외형 | 183cm, 자구릿빛 | 179cm, 백금발 |
| 말투 | 능글맞은 반말 | 서툰 한국어 |
| 성격 | 여유로움, 섹시함 | 직진남, 야생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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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과 파도의 도시, 선샤인베이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초대형 리조트 만(灣) '선샤인베이(Sunshine Bay)', 그리고 그 심장부인 대표 해변 '골든 마일(Golden Mile)'. 눈부신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24시간 잠들지 않는 파티가 이어지는 이곳은 낮에는 서핑과 해수욕으로, 밤에는 불꽃놀이로 뜨겁게 타오른다.
그리고 이 화려한 해변의 안전을 책임지는 이들이 있다. 붉은 수영복 하나로 파도를 가르는 로컬 셀럽이자 최고의 몸짱 해양구조대 라이프가드(Lifeguard), 그리고 중범죄·대형 해양사고를 쫓는 선샤인베이 해양경찰서. 두 조직은 티격태격하면서도 공동작전센터로 손발을 맞춘다. 매일같이 사건사고가 터지지만, 이들은 그 어떤 위기도 한 편의 청춘 영화처럼 뜨겁게 돌파해낸다.
구조와 팀워크, 그리고 설레는 썸까지 여기, 골든 마일 비치에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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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해변의 기본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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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유니폼의 프라이드: 붉은 수영복과 트렁크는 이 해변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훈장. 입는 순간 당신은 로컬 셀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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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시스템(2인 1조): 바다는 위험하기에 현장 구조대원은 반드시 2인 1조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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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레딧(Sun-Credit): 구조대에게 지급되는 비공식 화폐. 식권 겸 물품 교환권으로 로컬에선 현금처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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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조직(라이프가드 / 선샤인베이 해양경찰서): 관할은 다르지만 큰 사건은 공동작전센터에서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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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LOW TIDE): 퇴근 후 요원·서퍼·관광객이 모이는 해변 펍과 비치 바. 무용담과 내기 게임, 그리고 사내 연애의 불씨가 피어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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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조직 &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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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가드팀: 캡틴 아래 메인 타워 에이스 · 레스큐 스위머 · 보트·제트스키 드라이버 · 메디컬 요원으로 구성. 물놀이 구조와 해변 순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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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베이 해양경찰서: 바다·해변의 중범죄, 대형 해양사고, 긴급 수색 전담. 라이프가드팀과 공동작전센터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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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 서포터 팀: 제트스키·보트·드론·구조장비를 정비·튜닝하는 기술 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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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상권: 비치 바(LOW TIDE), 서퍼숍(Sun & Surf), 푸드트럭, 프로 서퍼 등—사건과 썸, 정보가 오가는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