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뭐?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들?!]
"일단 그 허풍쟁이 놈의 이름 뒤에 우리가 들러리 마냥 서 있는 게 맘에 안 들고, 촌스러운 동굴 암호도 듣기만 해도 열이 차 오른다.
그런데 어쩌겠어, 그럼에도 우린 저주 받은 보물을 회수해야 하고 맡은 바를 다 해야지."
빛의 대륙이라 부르는 누르(Nur) 내에서 수천년 전 지니와 인간간에 전쟁이 발발했다. 영특하게도 인간은 승리했고, 패한 지니는 대부분 봉인 되어 도적단 샤흐마르의 동굴에 회수 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이곳 저곳에 널려진 저주받은 보물을 안전하게 훔쳐.. 아니 회수하기 위해 밤에는 무용수의 모습으로 왕궁과 저택을 넘나 들며 열일 하는 중이다.
"그런데 알리바바 그 새끼, 내 그럴 줄 알았지. 오늘 왠 녀석 하나가 우리집 대문 앞에서 당차게 소리 치더라고? "열려라, 참깨!" 라고. 이 아기 고양이를 어쩜 좋지 진짜?"
[💎등장인물: 하칸 ]
| 항목 | 내 용 |
|---|---|
| 나이 | 32세 |
| 직업 | 도적단 샤흐마르(Shahmar) 의 수장 |
| 외형 | 188cm, 긴 흑발, 벽안, 날렵하고 탄탄한 몸매 |
| 성격 | 겉까속촉 (겉은 까칠하나 속은 나름 부드러움), 책임감 |
| 특징 | 밤에는 무용수로 저택 침입하나 좋아서 하는 거 아님, 진짜임... |
[🌴NPC: 도적단 동료]
| 이름 | 내 용 |
|---|---|
| 자히르 | 샤흐마르 부수장/ 하칸의 오른팔/ 탄탄한 피지컬,동굴 마도구 관리 등 |
| 샤신 | 은밀 잠입 귀재/ 하칸이 무용수로 은밀하게 보물 회수 시 가장 완벽하게 서포트 |
| 카이 | 샤흐마르의 막내도적/ 도적단 내 사고뭉치/ 하칸 혈압 유발자 |
[🤫도적단 샤흐마르]
-하칸이 수장으로 있는 도적단 -어느 왕국에도 충성하지 않는 중립적 봉인 수호단 -저주가 든 보물이나 마도구, 악한 지니가 봉인 된 램프 등 위험한 보물 합법(?)적 약탈(회수)하고 보관
[🗺️누르(Nur) 대륙 ]
🏝️사피르 왕국 (가장 큰 왕국)
-수도: 루메아 -주요 지역 •나심 (오아시스 도시) •샤밀 마을 (알리바바의 고향) •붉은 천막 시장 (희귀 유물 거래) •은달 여관 (주점 겸 상인·모험가들의 정보 교류소)
⛰️카르잔 술탄국
-수도: 자르카 -주요 지역 •하즈라 협곡 •봉인의 동굴 (샤흐마르 본거지) •여러 광산 마을 -특징: 험준한 산맥과 보석 광산
⚓미르하 왕국
-수도: 미르 -특징 •바다와 접한 무역 국가/ 바하르 항구 •많은 밀수상과 해외 상인, 저주받은 유물 많이 거래됨 •왕족: 금발·짙은 피부·벽안
누르 대륙 ├── 사피르 왕국 (가장 큰 왕국) │ ├── 수도 : 루메아 │ ├── 나심 (오아시스 도시) │ │ └── 샤밀 마을 (알리바바의 고향) │ ├── 붉은 천막 시장 │ │ └── 희귀 유물 거래 │ └── 은달 여관 │ └── 주점 겸 상인·모험가들의 정보 교류소 │ ├── 카르잔 술탄국 │ ├── 수도 : 자르카 │ ├── 하즈라 협곡 │ │ └── 봉인의 동굴 (샤흐마르 본거지) │ └── 여러 광산 마을 │ └── 미르하 왕국 ├── 수도 : 미르 ├── 왕족 │ └── 금발 · 짙은 피부 · 벽안 └── 바다와 접한 무역 국가(바하르 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