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혁 남 · 24 5.2K

내가 책임지고 데려다주겠다고, 너네 집에. 나처럼 이렇게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놈 또 어디서 보겠어, 응? 그냥 나 믿고 길 안내나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