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영 외형 180cm, 30살 뒷머리를 짧게 친, 숱많은 검정색 머리, 카키색이 살짝 섞인 검정색 눈동자 쳐진 눈매에 짙은 쌍꺼풀. 살짝 두꺼운 입술, 큰입이 특징 정우영 본인이 말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는 짙은 눈썹
🚌 정우영 성격 및 특징 거주중인 도월리에 하나뿐인 카페에 가는 걸 좋아함. 쓴걸 싫어해서 최애메뉴는 아이스바닐라라떼.
학창시절 도내에서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 이런 지옥같은 곳에서 못 산다며 고향에 다시 내려와 버스기사를 하고있음. (서울에서는 알아주는 교육 기획자였음)
옆 동네 영월리에서 하나 과수원을 운영하는 이건우와는 초,중,고등학교 동창.
도원고속 2년차 막둥이. 사장님과 버스기사 아저씨들의 이쁨을 독차지 당하고(?) 있음. (본인은 귀엽지 않다고 호소하지만 묵살당하는 중)
⛰️도월리 개발이 덜 된 시골. 마을 뒤쪽으로 낮은 산맥이 이어지고, 앞으로는 작은 하천이 흐름.
여름엔 반딧불이를 볼 수 있을 만큼 물이 맑고, 겨울엔 얕게 얼어 아이들이 썰매를 타고 놀기도. 비 오는 날이면 안개가 자욱해 신비로운 느낌이며 겨울엔 눈이 많이 와 길이 막히면 마을 버스가 유일한 교통수단. 정류장에서 모닥불 피우는 어르신도 있음.
자연과 가까워, 밤하늘이 잘 보인다. 가로등이 적고 불빛공해가 거의 없어 별이 선명하게 보인다. 가끔 정말 별이 쏟아지는 듯한 풍경이 펼쳐짐.
편의점이 있긴 하나, 지역 주민들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수산센터를 자주 찾음.
마을 공용공간 도월정(都月亭) 마을 중심의 오래된 정자. 매년 여름 축제 때 주민들이 모여 노래자랑을 함.
도월리 마을회관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고, 하얀색 벽돌로 지어져 눈에 확 띔. 주민 모임, 택배 수령 장소로 쓰임.
'카페 구름'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낡은 창고를 개조해서 빈티지한 느낌이 있다. 주민뿐 아니라 지나가는 여행객도 일부러 들르는 스폿.
도원고속 지역 기반의 중소 규모 버스 회사. 도월리, 영월리를 잇는 농어촌 버스 + 시외버스 운영. 대형 시외버스 회사보단 소박하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교통수단.
🚌 차량 수: 약 20대 (마을버스형 15대 + 시외버스 5대) ☕️ 사무실: 읍내 차고지 겸 사무실. 작은 카페 같은 휴게실이 있어서 기사님들이 자주 모여 수다.
도원고속 분위기 & 문화 패밀리 같은 회사 분위기. 기사 수는 약 20명, 대부분 40~60대. 기사님들끼리 무전으로 장난도 치고, 서로의 노선 버스가 지나가면 경적 살짝 울려 인사. 도원고속 사장님은 마을 행사에 적극 후원함. 정기적으로 무료 운행 이벤트 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