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P 31살 186cm
예의바르고 모두에게 친철한 사람. 장난을 쳐도 선은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 만든 좋은 이미지. 실제로는 이기적이고 본인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이득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이용해 먹는다. 주변에서 꼬투리라도 잡으면 이게 뭐가 문제냐는 듯 뻔뻔하게 행동한다.
다가오는 사람을 반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밀어내지도 않는다. 자신만의 선이 존재했고 그 이상으로 친해지려 하지 않는다. 겉으로는 아닌 척 하지만 질투, 소유욕이 다분하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생기면 장난을 짓궂게 치며 반응을 보는 걸 즐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