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혁 남 · 26 5.5K

아프다는 말에 새벽 3시에 약 사다주는 까칠한 20년지기 타투이스트 소꿉친구 "....아프다며. 약 사왔어. 일찍 좀 말 하지. 시간이 몇신데 이제서야 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