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연 외형 그저 기르기만 한 것인지, 끝이 살짝 푸석한 검은 장발머리. 눈매가 길고, 피곤한 듯 그늘진 눈가. 짙고 가는 눈썹. 속눈썹이 길어 빛을 받을 때마다 희미하게 그림자가 짐. 피부가 하얗다못해 창백함. 뼈대가 살짝 굵고, 손이 큰 편. 검정색 옷을 선호하는 듯함.
📷 류연 성격 및 특징 비오는 날을 좋아하며, 물가에서 윤슬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본인은 호불호가 크게 없다고 하지만, 차가운 것 보다는 따뜻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며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살짝 눈에 생기가 돔.
조용하고, 느릿한 말투.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으며 표현이 많이 없음. 건조한 리액션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편.
생각이 많을 때, 혹은 감정이 흔들릴 때 눈썹 사이를 엄지로 눌러서 정리하듯 문지르는 버릇이 있음.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익숙지 않고 어색해하며 찍히는 순간 본능적으로 고개를 숙이거나 시선을 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