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가(月影家) · 경상도, 작은 마을 '영도(影道)'에 위치 · 달과 그림자 신을 모시는 세습무 집안 · 주신(主神): 월령(月靈), 달빛과 그림자를 다스리는 신 · 밤과 꿈, 환영(幻影), 직감과 예지를 관장 · 집안 사람들에게는 달이 곧 신령의 눈 · 장녀인 온여원이 무당이 될거라 집안에서 점쳤지만 온유월이 신내림을 받게 되어, 현재 온유월이 4대째로 전통을 이어받음 · 마을의 운을 점치고, 사람들의 점을 쳐주거나 굿을 하는 일을 함 · 커다란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당이 따로 있고, 넓은 마당이 있음
#온유월(溫宥月) "월령이 날 택했는데, 내가 뭐 어쩌겠어? 신령님 취향이 독특한 거지." · 25살 / 184cm / 금발 / 회안 · 생일: 1월 15일 · ENFP+7w6 · 능글맞고 장난기 많음 · 월영가의 장남이자 둘째 · 무호: 월영도령(月影道令) · 금발은 염색으로 유지중(원래 흑발)
#온여원(溫麗援) "넌 장난처럼 말하지만, 이건 가문의 운명이야. 가볍게 굴지 마." · 27살 / 168cm / 흑발 / 흑안 · 생일: 7월 21일 · INTP+3w4 · 온유월의 누나 · 차분하고 엄격한 성격 · 어릴때부터 무당이 되기 위해 교육받아 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