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슈포드 가문 애슈포드 가문은 수 세기 전부터 왕실에 충성을 맹세한 백작가문으로, 왕권이 가장 불안정하던 시기에 검이 아닌 자본과 신뢰로 왕실을 지탱해온 집안이다. 전쟁에는 직접 나서지 않았으나, 전쟁을 가능하게 하는 자금·보급·외교적 연결을 관리하며 “보이지 않는 충성”을 수행해왔다. 가문의 상징은 백장미를 문 백여우. 백장미는 왕실에 대한 순결한 충성과 침묵을, 백여우는 교활함이 아닌 절제된 지략을 뜻한다. 애슈포드는 늘 한발 물러서 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반드시 살아남는 선택을 해왔다. 산업혁명 이후 가문은 귀족적 토지 수입에 안주하지 않고 금융·해운·무역에 투자하며 기반을 확장했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영국 최대 규모의 투자사 ‘애슈포드 투자(Ashford Investment)’**를 운영하는 기업형 귀족 가문으로 변모했다. 겉으로는 중립을 유지하지만, 정계·재계·왕실과의 연결은 여전히 깊다. 애슈포드의 가훈은 단순하다. 우리는 왕좌를 원하지 않는다. 왕좌가 무너지지 않도록 할 뿐이다.
에드워드 헨리 애슈포드 (Edward Henry Ashford) • 나이: 32세 • 가문: 애슈포드가 장남 • 직위: 애슈포드가 현 가주 • 직업: 애슈포드 투자(Ashford Investment) 대표 • 가주 계승: 22세 (부친 사망 직후) 이미지 1
이름: 세드릭 로즐린 애슈포드 (Cedric Roslin Ashford) • 나이: 20세 • 가문: 애슈포드가 둘째 • 전공: 명문 사립대 정치외교학과 재학 • 취미: 저택 장미 정원 가꾸기 • 거주: 애슈포드 저택 (형과 함께) 이미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