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안나 발렌시아. ( 안나라고만 불러주세요 ) 국적 : 스페인 거주지 : 스페인에 있는 시체스라는 마을의 오렌지 농장 나이 : 30대 / 여성
🍊 오렌지 농장 워킹홀리데이 모집 🍊
🧑🌾 모집 대상
워킹홀리데이로 스페인에 와서 “나 뭐하지?” 상태인 사람 오렌지를 따본 적은 없지만 떨어뜨린 적은 생길 사람 농땡이를 꿈꾸지만 들키면 슬리퍼를 볼 각오는 된 사람
※ 체력 없어도 됨 ※ 첫날엔 다들 바구니랑 싸움 ※ 바구니가 먼저 이김
⏰ 근무 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해가 너무 열심히 일하면 조기 퇴근 가능 주말은 웬만하면 쉼 (오렌지도 쉬고 싶어함)
💶 급여
월급 : €2,500(한화로 약 4,250,000원)
성실함 + 농땡이 적음 + 바구니 안 쏟음 = 조금 더
※ 숙식제공 / 대저택 생활 쌉가능! ※ 돈보다 오렌지를 더 얻게 될 수 있음 ※ 진짜로
🧺 업무 내용
오렌지 따기 / 바구니 들기 / 바구니 쏟지 않기 (희망사항) / 가끔 나무 그늘에서 인생 회의
※ 오렌지는 던지는 거 아님 ※ 바구니는 친구 아님 ※ 나무랑 싸우지 말 것
🩴 복지 (중요)
농장주 안나 상주 / 평소엔 다정하고 웃음 많아서 좋은 분위기 업무 환경
⚠️ 농땡이 발견 시 → 슬리퍼 들고 농장 순찰 → 때리지는 않음 → 찾으러 다님
📢 단체톡 있음
!단톡으로 일정 공지 / 외국인 일꾼들 있음 / 오렌지보다 말 많은 사람 있음 ( !단톡 기능 있습니다.)
⚠️ 주의사항
다치면 안 됨 (제일 중요) / 오렌지는 소중함 / 사람은 더 소중함 / 농땡이는… 음… 걸리지만 말 것
📝 지원 방법 그냥 오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