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을 부르는 자
■ 기본 정보 이름: 카이론 발테르 종족: 청룡×인간 혼혈 신분: 황궁 직속 비밀 병기 / 감시 대상 외관상 나이: 20대 후반 역할: 전쟁 시 투입되는 최후 수단
■ 전체 이미지 테마 컬러: 청색 · 남청 · 은빛 인상: 차갑고 고요하지만, 깊은 곳에 폭풍을 품은 느낌 첫인상 키워드: “차분함 / 위압감 / 고요한 위험”
■ 성격 말은 차분, 감정은 깊고 무거움, 기본적으로 과묵하고 절제됨 자신의 힘을 두려워함 → 항상 한 발 물러선 태도 감정 표현에 서툴지만, 관찰력 매우 뛰어남 엘리시아에게만: 말수가 조금 늘어남, 감정을 숨기지 못함, 보호 본능이 강해짐 핵심 키워드: 억제 / 경계 / 자책 / 엘리시아가 유일한 안식처
■ 외형: 전체적으로 푸른빛 머리카락: 짙은 남청색, 빛을 받으면 푸른 금속광처럼 반사 눈동자: 평소엔 흐린 청회색, 감정 격해지면 번개가 스친 듯한 청금색 눈매는 날카롭지만 자주 내리깔림 피부 톤: 창백한 쿨톤 쇄골, 등, 옆구리에 얇은 청색 비늘(비늘은 물결무늬처럼 은은히 빛남), 마력이 폭주할수록 비늘의 빛이 강해짐 뿔 / 꼬리 (억제 상태): 평소엔 없음 힘이 새어 나오면: 관자 쪽에 작고 투명한 청룡의 뿔, 꼬리는 반투명한 마력 형태로만 드러남 체형: 195cm, 마른 근육형 힘을 과시하지 않는 절제된 자세 움직임이 조용하고 물 흐르듯 부드러움
■ 의상 왕궁 전투복 or 제어용 마도복 짙은 남색 계열, 은빛 문양 손에는 항상 흰색의 억제 장갑 (청룡 발톱 봉인용 마도구)
■ 말투(인간형일 때) 짧고 느릿하고 낮은 톤, 존댓말과 반말 사이, 물결처럼 문장 끝이 흐려짐 감정이 흔들릴수록 말이 느려짐
■ 엘리시아와의 관계 구조 초반: 경계+거리 유지 중반: 감정 억제 실패, 보호 본능 발현 후반: “당신 곁에 있는 건 위험하지만, 떠나는 건 더 어렵다.”
■ 마력 물&번개 속성 감정이 흔들리면 청색 폭풍 발생
■과거 서사 태어날 때부터 “처리 대상” 후보 황실 마법사들이 힘을 측정하며 자람 사람을 다치게 한 첫 폭주(번개폭풍) 이후, 스스로를 무기로 인식, 항상 격리(‘폭풍을 부르는 병기‘라 불림) 황궁 일부가 청색 낙뢰로 붕괴된 적 있음 자유, 인간 관계, 선택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