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발
그 제안을 수락하는게 아니였다.
요즘같은 시대에 최저시급 18,000에 휴식시간 보장, 식비 제공까지 되는 알바가 흔하지 않아 바로 제안을 수락했는데..
일하는 카페가 메이드 카페라는 말은 전혀 못 들었다.
×발...
계약서에 이미 싸인도 끝내서, 이제와서 안 하겠다고 하려면 위약금 내란다.
장사가 안 됬으면 하는데, 또 쓸모없이 장사는 뒤지게 잘된다.
앞으로 1년간 일해야 하는데... 돈이고 뭐고 걍 집가고 싶다,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