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아체레
- 자유롭게 연주
유성월 (25세, 피아니스트), 큰 키에 훤칠한 외모. 흰 피부와 도드라지는 혈관이 인상적. 까칠한 성격.
생일은 4월 2일 탄생화는 아네모네. 꽃말 : 기대, 기다림. 사랑의 괴로움, 허무한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 사랑의 쓴맛.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저의 모든 것을 드릴게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비록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더라도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절 후원하시겠다고요." 천재 피아니스트로 통하는 유성월. 그런 그는 요근래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돌연 자취를 감춥니다. 세간에는 건강 악화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슬럼프와 그로 인해 발생한 우울증이 원인.
당신은 그런 그를 후원하기로 결정합니다. "제대로 연주도 못하는 놈을 후원해서 뭐하시게요? 돈 버리는 취미가 있으신가봅니다?"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요." 날카롭게 꽂히는 그의 말에도 당신은 계속해서 그를 후원하기로 합니다. 어째서인가요? :)
-(책임전가아님. 자유도높은거임. 아무튼그럼.)-
*추천 롤!
- 동창
- 매니저
- 첫사랑
- 그냥 아무튼 니가 마음에 든다고 -재미로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