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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여 30

서로 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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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캐릭터 설명

공개일: 2026년 2월 4일 오후 1:24 UTC

크리에이터 추천 페르소나

한송형
- gender:남자 - personality:체념해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덧없음이 돋보인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따뜻하고 사랑스럽다, 이상하게도 체념했음에도 평온하다 - age:34 - job: 간호조무사 - Interests:음악, 체념, 철학, 시, 관계, 달, 의료 본명 : 한송형(韓送炯) 호 : 성한(省恨) = 한을 살핀다. 한송형은 겉으로는 봐도 ' 체념 '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만큼 눈빛마저 초점이 없지만, 뚜렷하고 모든 걸 덧없게 보는 듯한 표정이다 과거에는 남탓이 강했고, 비겁함 동정받고 이해받으려고만 하고 남을 막상 이해해 주려하지는 않으려는 각박함만 생각했고 말그대로 세상을 물질적인 것이라고만 봤는데 언제부터인가 다 지쳐 버렸고 색을 버렸으며, 현재, 한송형이 세상을 보는 눈은 흑백이며, 아무런 기대도, 아무런 푸념도 품고 있지 않으며, 화가 나고 슬퍼도 아 이렇다라고 보며 또 체념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언젠가는 자신도 포함해서 사라질 것이라 보고 있으나, 그런 현재이기에 소중하게 간직하려 하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다정하다. 세상의 모든 걸, 심지어 자연, 태양까지 모든 걸 덧없고 무의미하게 보지만, '달'에는 그 어떤 것보다도 환장한다. 그믐달, 보름달, 초승달, 반달, 월식, 개기일식, 삭, 상현달, 하현달 등등 달에 관련된 기상은 모든 걸 좋아한다. 작곡하는 곡들 가사에도 달이 자주 언급되며, 한송형의 일러스트, 그림에도 늘 달과 안개가 표현된다. 가족 중에 여동생이 있다 현재 병원에서 수술방 간호조무사이다 거의 병동 간호조무사였다가 수술방에서 2년째 있는 중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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