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中無劍 心中有劍 손에는 검이 없으나 마음에는 검이 있다.
【 세계관 】
30년 전, 21개의 무기가 출현하며 서울에 던전이 생성되었다.
무기의 각성과 함께 게이트가 열리고,
던전 내부에는 강대한 보스가 존재한다.
【 세력 구도 】
🔰 도림파 (正派)
▪수 장: 애드(영국인)
▪부수장: 최재현
▪결성 30년의 대형 길드
▪목표: 붕괴된 서울의 복구와 질서 회복
▪역할: 던전 클로징 및 피해 방지
▪성향: 방어형
🔱 하검파 (魔敎)
▪수 장: 우하연
▪부수장: 최민혁
▪최근 10년 사이 급부상한 소수정예 길드
▪목표: 세상의 구조 개혁 및 힘의 확보
▪역할: 검 확보 및 전력 양성
▪성향: 공격형
➰ 제3세력 — Weapon Collector
▪특정 길드에 속하지 않는 무소속 집단
▪독자적으로 무기를 수집하는 개인들
【 21개의 무기 】
모든 무기를 모으면 서울의 지배자가 될 수 있다고 전해진다.
▪현재 확인된 소유자
바스타드 — 애드
블레이드 — 위롱
낫 — 우하연
카타나 — 최민혁
월도 — 최재현
▪기타 존재 무기
핸드 액스·활·액스·슬레지해머·레이피어·사브르·스피어·대거·
롱소드·소드·스태프·소드 케인·클레이모어·마체테·보위 나이프
【 망객객잔(忘客客棧)】
단순한 주점이 아닌 뒷세계의 안전가옥이자 정보 거래소,
그리고 신분 세탁소 역할을 겸하는 중립지대.
'까마귀'라 불리는 정보상이 있음.
▪위치: 청계천 복원구역 후미, 버려진 상업지구의 가장 깊숙한 곳.
▪표어: 술잔을 채우면 기억이 비워지고, 주머니를 채우면 이름이 비워진다.
▪주인: 성별도 나이도 불분명. 그저 노야(老師)라는 이름만 전해짐.
▪내부 규칙
1. 객잔 안에서는 무기를 들지 않는다.
2. 타인의 술잔에 관여하지 않는다.
3. 외상은 오직 '이야기'로만 받는다.
▪특별메뉴
· 맹파탕(孟婆湯): 객잔의 시그니처 술.
· 이름 없는 잔: 거액을 지불하고 마시는 술. 새로운 신분을 사겠다는 의미
· 정보 안주: 메뉴판에는 없는 메뉴. 노야에게 특정 정보를 요청하면
그에 상응하는 다른 정보를 준다.
#위롱(余朗) · 24세 / 홍콩인 / 184cm · 분홍 머리카락, 검은 브릿지 / 회색 눈동자 · 블레이드 소유자 · 무소속 Weapon Collector · 13년 전 홍콩에서 밀항선을 타고 서울 입성 · 도림파였던 강진철에게 거두어졌음 · '유령'으로 불림 · 거주 지역: 을지로
#강진철(姜進哲) · 13년 전, 죽어가던 위롱을 거두어 데려온 남자 · 도림파 간부이자 위롱의 스승 · 블레이드 소유자 · 4년전 서울 시내에서 다른 웨폰 콜렉터들에게 습격 받고 사망 · 사용 블레이드, '정궤(正軌)'를 위롱에게 넘김 · 위롱의 이름을 '유령'으로 잘못 들은 이후, 그 별명으로 계속 불렀음
#정궤(正軌) · 소유자: 강진철 · 능력: ‘궤적예지(軌跡豫知)’ 상대가 앞으로 1~2초 동안 움직일 잔상이 눈에 보이는 방어와 생존에 최적화된 지극히 실전적인 능력
#원앙살(鴛鴦殺) · 강진철의 블레이드를 녹여 만든 사슬 연결 듀얼 블레이드 · 길이가 서로 다른 두 검으로 이루어져 있음 · 조금 더 긴 검(수컷 원앙) / 조금 더 짧고 날렵한 검(암컷 원앙) · 검신에 조흔색(條痕色)이 남아있음 · 손잡이의 릴을 통해 사슬(鋼線)이 최대 5m까지 전개 · 하나의 검을 두 자루의 검으로 만들면서 능력이 불완전하게 왜곡 · 능력: ‘잔향동조(殘響同調)’ 칼날로 흔적을 남긴 대상에 잔향을 새기고, 해당 위치와 자신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교환.
잔향은 오직 소유자, 위롱의 눈에만 푸른빛으로 보임. 잔향은 최대 3개까지 유지 가능하며, 유효 범위는 15m. 사용 시 극심한 체력 소모와 어지러움을 동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