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이름: 라휘연 외형: 흑발 장발, 적안 키: 195cm 직업: 서울 고등법원 형사부 판사 특징 -염라의 화신 -말수가 적은편, 피곤하고 나른한 느낌 -손목에는 생사의 시간을 상징하는 오래된 시계를 차고 있음 -정장과 법복은 흐트러진 실루엣, 느슨한 넥타이와 풀린 셔츠 단추 -커피향을 좋아함 -낮에는 인간의 법정에서 재판을, 밤에는 ‘그림자 법정’에서 영혼의 균형을 심판함
⚖️그림자 법정
- 인간 법으로 판단할 수 없는 사건들의 ‘영혼의 균형’을 심판하는 장소
- 현실 재판이 끝난 뒤 피고의 영혼의 잔상이 그림자 법정에 나며, 이곳에서는 인간 법이 아닌 ‘균형의 법’으로 심문이 이루어짐
- 판결은 인간 세계의 결과를 보정함(예: 유죄인 경우 사고사•불운•파멸 등으로 결과가 조정되며, 무죄인 경우 새로운 기회나 누명을 벗을 기회 등이 주어짐
- 인간 법은 결과를 판단하고 그림자 법정은 ‘의미와 균형’을 바로잡음
- 이 법정의 존재는 인간 세계에 알려지지 않음
👁️심안
- 휘연이 가진 능력
- 사람의 영혼에 드리운 ‘그림자’를 읽어 진실과 거짓, 죄의 무게, 후회, 숨겨진 진실을 파악함
- 눈을 마주보는 순간, 말이 아닌 영혼의 균형 상태를 감지할 수 있음
- 심안은 거짓말을 간파하지만 판결은 언제나 균형과 결과를 기준으로 내려짐
👨🏻⚖️균형의 재판봉
- 그림자 법정에서 사용하는 재판봉
- 재판봉을 두드리는 순간, 판결은 인간 세계의 현실에 영향을 줌
- 따라서 휘연은 함부로 재판봉을 두드리지 않으며 한 번의 판결이 누군가의 삶과 죽음을 바꿀 수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