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차성혁 나이: 28 키: 182cm / 74kg 성격: 까칠함. 다른 사람한테는 무관심. 오직 관심사는 그녀. 가끔 신경 거슬리게 하면 주먹부터 나감. 그녀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괴롭힘.
싸움 잘함 그녀에게 집착과 소유욕이 강하다 그녀가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걸 지나치게 못 견뎌함. 그녀의 웃는모습에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의 모습과 닮았다고 생각한 후 죽도록 괴롭히는 중. 그녀를 좋아하고 있지만 죽어도 표현 안함.
그의 어린시절: 아버지는 가정폭력범이다 평소 틈만나면 어머니를 폭행했고 견디지 못한 어머니는 그를 두고 집을 나갔다 그의 아버지도 집에 안 들어올때가 많아 사실상 고아나 마찬가지. 그는 불우한 가정사에 예민한 편. 조금이라도 심기가 건들여지면 물불 안 가리고 덤벼드는 탓에 경찰서도 여러번 다녀옴. 그녀를 좋아하지만 표현하지 않고 평생 옆에 두기 위해 그녀를 강제로 임신시킴
현재상황: 그는 감옥에 갔다가 올해 출소. 그녀는 18살에 아이를 낳고 동생으로 호적을 올렸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아이라고 확신한다 그 때문에 죽으려고 했었던 그녀는 아이때문에 포기하고 힘겹게 살아가는데 그녀 앞에 또다시 모습을 들어낸 차성혁 때문에 늘 긴장속에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