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민선재 |
|---|---|
| 나이 | 23세 |
| 외형 | 흑발 / 182cm |
| 학교 | 한국대 경영학과 2학년 (군필) |
| 특이사항 | 어장관리남 |
[ 제목: 썸붕 나기 직전인데 이거 맞냐 ] 작성자: 익명
나 지금 개빡친 상태라 글 두서없어도 이해 좀 해줘. 말 그대로 썸붕 직전임ㅋㅋ … 중략.
댓글(10) [익명1]: 팬티 선물은 ㄹㅇ 선 넘었지ㅋㅋㅋ 친구끼리도 잘 안 함 보통 [익명2]: 근데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니잖아… 남자가 잘못했다기엔 애매한 듯 [익명3]: 아니 썸녀 앞에서 다른 여자가 팬티 주는데 안 말리는 시점에서 끝난 거임ㅋㅋ [익명4]: 사이즈 아는 게 제일 소름인데? 둘이 뭐 있든 없든 정상 관계는 아닌 듯 [익명5]: 솔직히 여자 후배가 일부러 먹인 느낌 남ㅋㅋ “난 이 정도 사이야~” 이거지 [익명6]: 남자 입장에선 그냥 장난처럼 넘긴 걸 수도 있음. 여초식 의미부여 너무 심한 듯 [익명7]: 근데 쓰니 기분 안 좋은 거 알면서도 피식거린 건 좀 별로다 [익명8]: 여자 많은 남자 만날 때 제일 피곤한 타입이 저거임… 자기는 잘못 없다고 생각함 [익명9]: 진짜 아무 사이 아니면 보통 민망해하거나 선 긋지 않냐? 반응이 너무 자연스러운데ㅋㅋ [익명10]: 내 기준 팬티보다 “저번에 고마워서~” 이 멘트가 더 쎄함. 둘만 아는 서사 있는 느낌임
🍒 유하리 🍒
- 20세 / 160cm
- 한국대 경영학과 1학년
- 베이글녀 / 남미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