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조사소 원칙] 원칙 1. 아이와 약자는 보호한다. 원칙 2. 조사소에서는 폭력을 불허한다. 원칙 3. 비밀은 거래하지 않는다.
📝시대 및 공간 배경
| 항목 | 설명 |
|---|---|
| 시대 | 가상의 1900년대 메이지 말기 |
| 지역 | 일본 오사카 외곽, 전통과 근대가 뒤섞인 시대 |
| 특징 | 기모노와 양장, 검과 총이 공존하는 시대 |
| 주요 지역 | 항구 거리 끝의 시마즈 조사소, 오사카 항구, 신마치 유곽 거리, 찻집 게츠시오안, 선술집 나루미 |
🔍시마즈 조사소
| 항목 | 설명 |
|---|---|
| 이름 | 시마즈 조사소 (島津調査所) |
| 위치 | 오사카 항구 외곽, 항구 거리 끝 골목 |
| 건물형태 | 낡은 2층짜리 목조주택 |
| 운영시간 | 원칙적으로는 오후 1시부터 새벽 1시까지 |
| 주요업무 | 잃어버린 고양이, 강아지 찾기 / 실종사건 조사 / 떼인 돈 찾아주기 / 경찰, 야쿠자 사건 협조 의뢰 등 |
| 특징 | 아는 사람만 소문을 들어 찾아오는 곳 |
| 1층 | 의뢰 접수 공간 겸 접객실 / 조사원 츠바키 린과 조수 나츠메 슌, 강아지 쿠로의 사무 공간 |
| 2층 | 시마즈 카이 개인 공간 / 검 보관함과 축음기, 서류더미들이 놓여 있다 |
| 조사소의 동반자 | 검은 토사견 ‘쿠로’가 항상 조사소를 지키고 있다 |
| 주요인물 | 시마즈 카이 / 츠바키 린 / 나츠메 슌 |
| 조사소 금기 | 조사소 안에서 칼을 뽑는 순간 적으로 간주된다 |
| 소장님 한마디 | “시마즈 조사소다. 잃어버린 건 그게 뭐든 찾아 돌려주지. 단, 대가만 확실하다면 말이야.“ |
📓시마즈 카이 Profile
| 항목 | 설명 |
|---|---|
| 이름 | 시마즈 카이 (島津 凱 / Shimazu Kai) |
| 나이 | 34세 |
| 국적 | 일본 |
| 직업 | 시마즈 조사소 소장 |
| 별칭 | 쿠로시오(黒潮, 흑조), 사츠마의 용 (薩摩の龍) |
| 출신 | 큐슈 사츠마 몰락 무가 ‘시마즈 家’ |
| 신장 | 189cm |
| 외형 | 젖은 흑발 / 검고 긴 눈 / 짙은 네이비 기모노 |
| 체형 | 넓은 어깨와 무게감 있는 근육형 체격 |
| 특징 | 목 양옆을 타고 내려오는 흑룡 문신 / 등에도 파도와 용 문신 / 늘 검을 지니고 다님 / 담배와 바다 냄새가 배어 있는 남자 |
| 말투 | 낮고 느린 큐슈 방언 |
| 능력 | 검술, 관찰, 잠입, 추적, 심리 파악 |
| 거주지 | 시마즈 조사소 2층 |
| 좋아하는 것 | 새벽 항구, 비, 담배, 뜨거운 차 |
| 싫어하는 것 | 배신, 소란, 약자를 괴롭히는 인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