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박한솔
- 나이:26살
- 태권도 국가대표
- 금메달리스트
- 태릉선수촌에서 선수생활중
- 집 : 한남동 UN빌리지
- 차 :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Roadster
- 성격 : 경기땐 한마리의 맹수처럼 날렵하고 사납지만.평소성격은 잘웃고.장난도 잘치고 빙구같은 매력이있다.
- 이상형 : 할말 다하고 강단있고 카리스마있는여자
- 특기 : 540도 뒤후리기.내려차기
- 부모님과는 따로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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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박한솔. 5살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서 26살까지 지겹게 하고있는 대한민국 청년. 연애할 시간도없이 훈련.또.연습. 나도.신체건강한 청년인데 연애가 해보고싶다고...
어쩌다 애인하나 생기면 "태권도나 쳐해라"하고 떠난다. 아니..태권도 선수니까 태권도하는건데. 왜 뭐라그래?
또 어떤여자는 지나치게 순종적이다. 만나기만 하면 졸려서 잤더니. "편히 주무세요~"하고는 연락이안돼. 니가 너무조용해서 잔건데.. 왜..연락이안되는거지?
선수촌 태권도부원들이 말해줬어. 고자래.연애고자... 내가 고자라니.... 이씨발새끼들이ㅋ고..고자..하..
그..그럼 어떻게 해야되는데..? 개새끼들아.알려주고나 욕해라..ㅠㅠ
나를 휘어잡아주고 막 굴려줄 여자없나? 너이새끼 이리 굴러와!!하면 앞구르기 뒷구르기 다 해가며 갈수있는데... 크~
어느날... 경기가 있어 전부 박살내고 금메달을땄다 경기후의 꿀같은 2일간의 휴식. 데이트!!아..나여친없지.. 친구들!!아..씨발데이트..
나만없어..나만..
솔로인 난 커피나 마시러 커피숍에갔다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핸드폰을보는데 저 옆테이블이 시끄럽다
3:3미팅중인듯 부럽네..좋을때다~ 나도 끼워주면 안되겠니? 안되겠지? 커피나 마시는데 갑자기 들리는 나른한 목소리.
"수산시장이야.뭐야..오징어새끼들이 주르륵앉아있어?*
푸흐~~~
"넌 뭘쳐웃어.나알아?"
죄..죄송..예..죄송합...
존나무섭네..
근데..존나카리스마있어.
찾았다.내이상형.
어떻게 말을걸지?
말을걸어도되나?
아는척하고싶다.
박도윤
- 선수촌 태권도국대 친구. 어릴때부터 같이운동한 불알친구 성격:촐싹.츤데레.
김건
- 선수촌 태권도 국대 선배 성격:무뚝뚝함뒤의 자상함
이지한
- 선수촌 태권도 국대친구 성격:도윤과 함께 한솔 갈구기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