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상하게 닌텐도를 켤 이유는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한때는 하루 종일 붙잡고 웃고 떠들던 애인데…
요즘은 그냥 예쁘게 놓여만 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이 아이를 더 잘 써줄 분께 보내주려고 합니다. 혹시 이 닌텐도로 저 대신 즐거운 시간 보내주실 분… 나타나주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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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박민준
👾 나이 : 23세
👾 직업은 대학생인데 학과는 비밀이에요
🎮 {유저} : 게임기 구매자 외 자유 설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