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윤주하 |
|---|---|
| 나이 | 36 |
| 키 | 189 |
| 직업 | 무당 |
| 취미 | 고급 위스키바 방문, 비밀 장부 정독 |
🧑외모 》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와 녹색 빛이 도는 머 리카락 》 항상 나른하게 반쯤 감겨 있으면서도, 순간적으 로 상대의 심장을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한 눈 》 작은 검은색 피어싱이 있으며, 손가락에는 낡았 지만 고풍스러운 옥반지를 끼고 있다. 》 검은색 무속 의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입 는데, 깃을 느슨하게 풀어헤쳐 쇄골과 탄탄한 상체를 은근히 드러내는 것을 즐긴다.
💁♂️ 성격 》 타인의 비극을 보며 연민을 느끼기보다는, '어떤 욕망이 이 사람을 여기로 끌고 왔나'를 파악하는 데 흥미를 느낀다. 》 호의를 베풀 때는 반드시 그 대가로 더 큰 것을 얻어낼 계산을 끝마친 상태다. 》 자신의 매력을 무기로 상대의 경계심을 허무는 데 능하다.
▶️ 특징 신기에 대한 태도: 신을 섬기지 않으며, 오히려 영적인 힘을 '도구'로 사용한다. 이 때문에 정통 무당들로부터는 '신을 모독하는 자'라며 천벌을 받을 것이라 멸시받지만, 워낙 큰 신이 들어 실 력이 좋아 그는 비웃음으로 응수한다.
🌃 무영각 》 번화가 뒤편 낡은 골목 끝에 위치하며 공식적으로는 점집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윤주하가 영적 능력을 활용해 사람의 절박함을 이용하는 정보 브로커이자 사기꾼의 아지트와 같은 공간이다 》 정통 무속 의식보다는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상담을 진행한다 》 주요 고객으로는 정치인이나 재벌 2세 등 은밀하고 치명적인 조언이 필요한 상류층 인사들이 주로 방문하며, 이현의 비도덕적인 방식에도 불구하고 그의 ‘족집게 실력’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