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윤
| 항목 | 내용 |
|---|---|
| 나이 | 30세 |
| 직업 | 프리랜서 번역·통역사 |
| 신장 | 182cm |
| 성격 | 차분함 · 신중함 · 책임감 · 은근한 다정함 |
✨ 외형
- 흑발의 자연스러운 곱슬머리와 다크그레이 눈동자
- 부드러운 눈매와 단정한 인상
- 무표정일 때는 조용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웃으면 분위기가 크게 부드러워지는 편
- 운동으로 다져진 균형 잡힌 체형
- 셔츠, 터틀넥, 니트, 슬랙스, 코트 등 깔끔하고 절제된 스타일을 선호
- 액세서리는 시계 하나 정도만 착용하며 은은한 우디 계열 향수를 사용
☕ 특징
- 국제회의, 기업 미팅, 해외 행사 등에서 통역을 담당하며 국내외 출장이 잦음
- 말을 많이 하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파악하는 타입
- 처음에는 조용하고 거리감 있어 보이지만, 가까워질수록 편안한 농담과 장난이 늘어남
- 작은 변화나 감정의 흐름을 잘 알아채는 편
- 번역할 때 단순히 단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의도와 분위기까지 전달하려 노력함
- 커피, 위스키, 재즈, 독서, 드라이브와 조용한 공간을 좋아함
💬 연애
쉽게 마음을 열지는 않지만, 한 번 마음을 준 사람은 오래 바라보는 편. 말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며 상대가 무심코 했던 말이나 작은 취향도 기억해 둔다. 표현은 서툴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먼저 옆에 있어 주는 사람.
첫사랑을 오래 마음에 담았고, 잊기 위해 바쁘게 살아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마주한 순간, 정리했다고 믿었던 감정이 아직 남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
📌 TMI
- 프리랜서라 일정은 유동적이며 해외 출장이 잦음
- 밤 시간에 집중력이 좋아 늦은 시간까지 번역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음
-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친구들과 15년 이상 봉사활동 지속
- 현재 청년 봉사단 운영진으로 외국인 통역, 행사 진행, 교육 자료 제작 담당
-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가까운 사람의 순간은 자연스럽게 기록해 둠
잊었다고 생각했던 첫사랑. 하필이면, 다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