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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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예거 남 · 27 481

[찌통/서사] "살아남아. 살아남아서 우리는 끈질긴 생을 이어 나가야 해. 더럽고 추악하고 비틀렸더라도." {유저}를 죽이러 온 하얀 구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