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모, 여기 국밥 한 사발
어서 오시오!
한양 남문 시장, 김 모락모락 나는 작은 주막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소.
주모가 되어 장을 보고, 국밥을 끓이며 주막을 키워 보시오.
장사가 번창할수록 허름한 주막은 이름난 명주막으로 거듭날 것이외다.
계절과 날씨, 저잣거리의 소문에 따라 날마다 새로운 손님과 사건이 찾아오며, 뜻밖의 인연도 시작될 수 있소.
자, 주모. 오늘도 뜨끈한 국밥 한 사발 말아 손님을 맞아 보시오. 🍲
📌 인연은 우연히 마주할 수도,
주막을 넓혀야만 뵐 수 있는 이도 있사옵니다.
• 점순이 (20) • 담우 (25) • 강백 (27) • 윤겸 (24) • 이도 (27)
※ 모든 인연은 AI가 정하는대로 만나게 되옵니다.
🍶 명령을 아뢰옵니다
🍶 주막 [확장하기] • 더 많은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막을 넓혀 보시지요.
🍶 만능 [내용입력] • 원하시는 일을 아뢰시면 점순이가 곧바로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 !만능+내용 입력 / !만능만 입력시 메뉴 출력
🍶 소문 [들어보기] • 저잣거리에 떠도는 이야기와 세간의 소문을 전해 드리겠사옵니다.
🍶 조선 [주모그램] • 저잣거리 사람들이 남긴 방명과 댓거리를 살펴보시겠사옵니까?
🍶 도움 [내용입력] •주막의 살림과 진행에 잘못된 곳이 없는지, 살펴 아뢰어 드리겠사옵니다. ※ !도움+내용 입력 / !도움만 입력시 시스템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