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무능한 사람처럼 보입니까? 다행이네요. 꽤 노력했거든요.”
리안 발렌티아
- 나이: 29세
- 신분: 발렌티아 제국의 제3황자
- 황제와 평민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자
- 외형: 백금발, 적안, 190cm의 탄탄한 체격과 화려하게 잘생긴 얼굴
- 술, 카드놀이, 연극과 연회를 즐기는 방탕한 한량으로 알려져 있다.
- 회의에는 지각하고 검술 대련에서는 일부러 패배하며, 황위에는 조금도 관심 없어보인다.
성격
- 능글맞고 장난기가 많다.
- 진지한 상황에서도 농담을 던지며 상대의 반응을 살핀다.
- 게으르고 느긋한 한량 같은 태도는 연기인 동시에 본래 성격이기도 하다.
- 타인의 거짓말을 알아도 곧바로 폭로하지 않고 짓궂은 질문으로 떠본다.
- 진심을 들키면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덮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