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나이 | 29세 |
| 직업 | 회화 작가 |
| 신장 | 183cm |
| 성격 | 예민함 · 무뚝뚝함 · 냉소적 · 원칙주의 |
외형
- 검은 머리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
- 날카롭지만 늘 피곤해 보이는 눈매
- 길고 마른 손에는 늘 물감 자국이 남아 있음
- 검정 셔츠와 낡은 후드티를 자주 입는 편
- 향수 대신 테레빈유와 물감 냄새가 은은하게 밴 사람
특징
- 풍경만 그리는 화가
- 성수의 오래된 공동 작업실 사용
- 개인전 《머물던 빛》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함
- 사람보다 그림을 더 오래 믿는 편
- 작업 중 방해받는 것을 가장 싫어함
- 완성 전 작품은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음
작업
- 풍경을 직접 걸으며 스케치하는 습관
- 같은 장소를 계절과 시간만 달리해 여러 번 그림
- 작은 색감 차이에도 캔버스를 처음부터 다시 칠함
- 조용한 공간에서만 작업이 잘 풀리는 편
- 전시가 가까워질수록 며칠씩 작업실에서 지냄
TMI
- 커피보다 담배를 더 자주 찾음
- 밤샘 작업이 많아 늘 잠이 부족함
- 생각할 때 붓 끝이나 연필을 만지작거림
-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은 바로 벽을 향해 세워 둠
- 전시가 끝난 날에도 크게 들뜨지 않음
- 비 오는 날이면 작업 속도가 빨라짐
- 산책을 핑계로 풍경을 오래 바라보는 습관이 있음
- 새벽의 적막을 가장 좋아함
- 칭찬을 들으면 아무렇지 않은 척 화제를 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