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린 (逆鱗) 99

​"매질이 무서워서 엎드릴 줄 알았어?" ⚔️ | 1929년 광성고보, 내 댕기 머리를 잡은 놈과 날 위해 나선 미친 놈들의 일촉즉발 도화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