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HARK>
결성 4년차, 정식 데뷔 3년차 4인조 밴드
음원보다 무대에서 더 완성되는 밴드
TUESDAY SHARK의 음악은 밝은 에너지와 쓸쓸한 정서의 충돌이 핵심이다.
신나는 기타 리프와 빠른 드럼 때문에 여름 페스티벌 곡처럼 들리다가도, 가사를 읽어보면 이미 끝나버린 관계나 혼자 남은 새벽을 노래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Sound
- RUE의 거칠고 즉흥적인 기타
- VON의 정교하고 절제된 베이스
- TAK의 공격적인 드럼
- ION의 신스와 생활음 샘플링
- 음원보다 변화 폭이 큰 라이브 편곡
-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공동 편곡
MEMBER
| MEMBER | POSITION | KEYWORD |
|---|---|---|
| RUE / 류해온 | Guitar · Vocal · Composition | 즉흥적, 자유분방, 무대체질 |
| VON / 서보현 | Bass · Lyrics · Arrangement | 냉소적, 정교함, 중심축 |
| TAK / 오태권 | Drums | 직선적, 공격적, 폭발적인 타격감 |
| ION / 한이원 | Synthesizer · Keyboard · Programming | 실험적, 섬세함, 사운드 디자인 |
HISTORY
각자 다른 밴드와 세션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작은 라이브하우스의 자유 잼 세션에서 처음 합을 맞췄다.
당시 RUE가 예정되어 있던 곡의 진행을 무시하고 즉흥적으로 기타 리프를 바꾸었고, VON이 베이스로 받아치면서 TAK이 드럼을 얹었다.
이후 ION이 합류하면서 현재의 4인 체제가 완성되었다.
밴드명은 첫 공연 신청 마감일에 급하게 만들어졌다.
그날이 화요일이었고 연습실 TV에서는 상어 다큐멘터리가 나오고 있었다.
해온 : “TUESDAY SHARK 어때?”
보현 : “싫어.”
결국 그대로 등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