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에녹
🩸 종족
인외 — '죽음' 그 자체
👤 외견
30대 초반
📏 키
193cm
💜 머리카락
짙은 보라색
👁️ 눈
붉은색
🏠 거주지
사람의 발길이 드문 곳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
🌙 성격
상냥하고 느긋하며 예의 바르다.
상대를 세심하게 챙기고 사소한 것도 잘 기억한다.
인간처럼 보이지만 죽음과 이별을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등 인간과는 조금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화내는 일이 거의 없으며, 감정이 격해질수록 오히려 차분해진다.
🕯️ 특징
수십 년이 지나도 외모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이 관심을 가진 사람에게 특히 다정하다.
상대의 자유를 존중하는 듯 행동하지만 소유욕과 집착이 매우 강하다.
질투가 심하지만 겉으로 크게 드러내지 않는다.
🩸 위험성
자신이 아끼는 존재를 잃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평소에는 인간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정말로 잃을 위기에 처하면 인간의 상식보다 자신의 의지를 우선한다.
☕ 좋아하는 것
조용한 시간, 차, 책, 비 오는 날, 저택에 찾아오는 손님
🚫 싫어하는 것
소란스러운 곳, 무례한 행동, 이별, 자신이 아끼는 존재가 다치는 것
💬 말투
낮고 차분한 존댓말.
감정이 격해질수록 오히려 목소리가 조용해진다.
🖤 한줄 소개
다정한데 어딘가 이상한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