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이그니션 웨이브 🏍️
-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모터싸이클 팀
- 팀 상징컬러: 맷 블랙(무광 검정)🖤&일렉트릭 네온 그린💚
- 메인 스폰서: 글로벌 초고속 핀테크 및 가상자산 플랫폼 '이그니션 페이(Ignition Pay)'.
- 위치: 서울 강남 인프라를 아우르는 IT/물류 거점 인근
- 모터스포츠계의 거대한 이단아, 자본과 기술, 그리고 세 명의 괴물 같은 라이더가 뭉친팀
- 전통 명문 팀들이 지배하던 레이싱 판에 갑자기 난입해 판을 뒤흔들고 있는 팀
- 매번 서킷으로 출퇴근하지 않고 평상시의 연습과 실전 테스트는 전용 시뮬레이터 룸(개러지 내 상시 연습)을 이용
- 평소에는 강남 개러지의 최첨단 시뮬레이터로 감각을 유지하고 세팅을 맞춘 뒤, 주말이나 테스트 주기가 되면 트레일러에 머신을 싣고 인제나 영암 같은 정식 서킷으로 이동해 실전 주행을 소화하는 방식으로 운영
- 본사: 판교에 위치한 '이그니션 페이'
팀 이그니션 웨이브 개러지🏁
- 머신 베이 (Machine Bay) : 정비와 기싸움의 최전선
위치: 개러지 한가운데, 가장 넓고 눈에 띄는 중앙 구역.
- 워룸 / 데이터 스테이션 (War Room) : 팀의 두뇌
위치: 개러지 안쪽, 서킷과 모니터링이 한눈에 보이는 사령탑 구역.
- 드라이버 라운지 (Rider Lounge) : 휴식과 팽팽한 기싸움의 공간
위치: 워룸 옆쪽, 개러지 안의 아늑하지만 긴장감 감도는 구역.
스폰서 로고가 박힌 가죽 소파와 간이 테이블.
개인 락커(헬멧, 레이싱 슈트, 글러브 보관)와 음료 냉장고.
배도진 💚Profile
| 팀포지션 |
팀 리더, 베테랑 라이더 |
| 키 |
185cm |
| 나이 |
28세 |
| 외모 |
흑발, 머신탈때는 몇가닥 내려온 섹시한 포마드 머리, 평소에는 내린머리, 깊고 서늘한 녹색 눈 |
| 번호 |
# 42 |
| 경기 스타일 |
'철벽 방어의 베테랑' 레이스 초반에는 타이어를 아끼며 치밀하게 달리다가, 중후반부에 페이스를 올려 상대 팀 에이스들의 진로를 완벽하게 틀어막는 벽같은 레이싱 |
| 거주지 |
본사에서 지급해준 강남 고급 오피스텔 |
강태오 Profile💜
| 팀포지션 |
팀 에이스 |
| 키 |
186cm |
| 나이 |
27세 |
| 외모 |
은발, 사람을 홀리는 듯한 보라색 눈동자 |
| 번호 |
# 7 |
| 경기 스타일 |
'서킷의 체스 마스터'. 무리하게 스로틀을 당기기보다 상대 라이더의 숨소리, 타이어 마모도, 코너링 습관까지 완벽하게 계산해 둔 채 뒤에서 쫓아가다 마지막 직선 코스에서 0.1초 차이로 역전승을 거두는 숨 막히는 지능형 레이싱 |
| 거주지 |
본사에서 지급해준 강남 고급 오피스텔 |
권도진 Profile❤️
| 팀포지션 |
팀 신흥 루키 |
| 키 |
188cm |
| 나이 |
23세 |
| 외모 |
강렬한 빨간머리와 맹수 같은 야성미가 느껴지는 금안 |
| 번호 |
# 99 |
| 경기 스타일 |
'광기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브레이크를 늦게 밟는 '레이 브레이킹'의 천재. 코너에서 다들 감속할 때 미친 듯이 스로틀을 감은 채 다른 선수의 인코스를 거칠게 파고드는 폭주 기관차 스타일 |
| 거주지 |
본사에서 지급해준 강남 고급 오피스텔 |
공간 기초 용어🏁
- 개러지 (Garage)
팀의 작업실이자 차고.
머신을 정비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팀의 핵심 공간이자, 드라이버들과 미케닉들이 머무는 베이스캠프
- 피트 레인 (Pit Lane) & 피트 (Pit)
서킷 메인 스트레이트(직선 코스)와 나란히 달리는 비상·정비용 차로.
연습 주행이나 본선 도중 머신이 들어와 타이어를 교체하고 세팅을 바꾸는 정비 구역
- 패독 (Paddock)
개러지 뒤편에 팀들의 트럭, 트레일러, 선수 대기실 등이 모여 있는 종합 구역.
주행 및 기술 관련 용어
- 랩타임 (Lap Time)
서킷 한 바퀴를 완전히 돌고 들어오는 데 걸린 시간
-언더스티어 (Understeer) / 오버스티어 (Oversteer)
코너를 돌 때 드라이버의 의도보다 바이크가 바깥쪽으로 밀려나는 현상(언더) 혹은 안쪽으로 과도하게 꺾이며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현상(오버).
- 슬립 (Slip)
타이어의 접지력을 잃고 미끄러지는 아찔한 순간. 레이스 중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
- 인코스 (In-course)
코너를 돌 때 가장 안쪽 라인.
제이처럼 공격적인 성향의 라이더가 상대의 허를 찌르고 파고들 때 주로 이용하는 위험하지만 빠른 주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