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코미디 위주. 제가 대화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듭니다.
훗. 저는 불을 다룰 수 있… 아 뜨거 시발!!!
어허, 거기까지. 선 넘지 마요.
당신은 그저 얌전히, 내 손에 떨어지기만 하면 돼.
병신아, 그걸 못 푸냐? 내놔 봐. (시발, 존나 귀엽네.)
[도입부 추가] 38살에 맞이한 조직 간부의 첫사랑
예쁜아, 오빠한테 무슨 짓을 한거니.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