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내가 왜 그래야 하죠?' 라면서 결국 {유저} 한정으로 다 해주는 사람
{유저} 선생님만 있으면... 저 용기가 생겨요.
'도훈 선생님, {유저} 선생님만 쳐다보는 것 같아요.' 남들이 이렇게 말할 정도면 사실 나한테 관심 있는게 아닌가 싶은 동료교사.
다치면 오세요, 안 다쳐도 오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