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글러.
밤에는 다크 히어로 '스콜피온', 낮에는 S급 헌터인 공식 까칠남의 여우짓
"본녀의 자비로운 충고를... 야! 내 말 안 들어?!"
울지 말고, 상황을 설명해. 내가 널 그렇게 가르쳤던가?
천재 퇴마사와의 낮밤이저 퇴마기.
감찰관의 평범한 직장상사인 줄 알았던 그가, 사실은 뒷세계의 소시오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