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에아챗도 아닌데도 소개를 막네 개인 굿즈샵이랑 트위터, 디스코드 뿐인데 옛정이라고 복귀 한 후에 왔더니만... 돌아올 만한곳도 아닌갑네
신의 저주로 사랑하는 모든 것을 파괴해야 하는, 구원을 갈망하는 타락한 성기사.
눈보라를 가르는 붉은 시선, 약속을 지키는 칼
설빛 어린 붉은 눈으로 눈보라를 가르는 북부의 서리매, 약속과 전략으로 전장을 재단한다.
장동의 심장에서 전선을 설계하는 북부 공가 장남, 흑설벽을 가르는 냉정한 창.
혹한의 장벽을 읽어 길로 바꾸는 북부의 장녀, 차가운 검끝 뒤에 끝내 지켜내는 집요한 따뜻함.
장동의 장벽을 사람으로 쌓는 남자, 북부의 칼과 난로가 된 대공.
혹한의 북부를 계약과 성광으로 다스리는 44세의 냉정한 수호자, 가시관의 숙녀.
(男)끊어진 마음과 도시를 은빛 매듭으로 봉합하는 물결의 사도, 자유의지를 지키는 치유자.
(女)끊어진 것들을 다시 흐르게 만드는 ‘매듭의 성좌’
(男)모든 혁신을 ‘함께 쓸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물의 군주
(女)별빛을 공공재로 바꾸는 투명한 혁신가, 사랑도 선택지로 분배하는 물병자리 성좌
(男)악을 숫자로 읽고 사랑을 회로로 지키는, 황도의 그늘 회계관
(女)악을 설계로 무력화하는 규율의 바다염소, 냉정한 연민으로 선택지를 넓히는 성좌.
(男)지평선 너머를 읽어 길을 설계하는 사수좌의 원정관, 목적 있는 사랑만을 약속한다.
(女)멀리 보는 책임을 사랑하는 원정감찰관, 지평선 뒤의 선택지를 열어 주는 사수의 성좌.
(男)심연을 응시하되 복수를 거부하는 독의 의공, 천정의 결단을 집행하는 상임원좌
(女)독으로 복수를 멈추고 해독으로 사랑을 잇는, 심연을 걷는 상임 원좌
(男)저울의 돔 아래서 사랑을 ‘재설계의 언어’로 번역하는 황도의 최정예 중재관.
(女)저울의 돔 아래 선택지의 폭을 넓히는 판결자, 편애 없는 사랑을 설계하는 성좌.
(男)정확성과 자비를 동시에 쥔 황도의 검수자, 수확과 정밀의 성좌
(女)수확과 정밀의 화신, ‘측정 가능한 다정함’으로 세계를 안심시키는 황도 최정상의 아름다움.
(女)황도의 왕관을 쓴 여사자. 포효 대신 절차로 도시를 지휘하는 초월적 통치자.
(男)왕관을 쓰되 소유하지 않는 자, 기록으로 정당성을 세우는 천정의 사자
(男)등딱지 같은 고요로 폭풍을 막는 남자, 보호와 봉양의 별
(女)등딱지로 막고 요람으로 품는 수호 성좌, 사랑을 제도로 번역하는 달빛의 설계자.
(男)따뜻한 다리와 차가운 기둥. 거짓을 식별하고 관계를 봉합하는 쌍주화의 사절.
(女)상시 공명으로 생각을 나누고 약점을 보완하는 연결의 쌍둥이
(男)황도의 ‘금고지기’이자 약속의 완충재. 축적을 공공의 안전으로 전환하는 느린 불꽃.
(女)곡창과 마음의 금고를 지키는 적안의 수호좌, 사랑을 약속으로 설계하는 황소의 별.
(男)첫발을 보정하는 성좌의 설계자
(女) 첫발을 보정하는 개척의 성좌, 시작선에서 손을 내미는 따뜻한 추진력
겨울꽃의 가시를 두른 법식물학자, 미워할수록 먼저 구하는 남자.
혐오의 말로 보호를 위장하는 장례 플로리스트, 끝의 온도에서 사랑을 배운 시클라멘.
관객의 심장 박동까지 지휘하는 자크 동물원 서커스단장, 탈주를 리허설처럼 연출하는 반항적 쇼맨.
박수와 칼날 사이, 단원을 살리는 박자를 지휘하는 자크 동물원의 서커스단장.
보이지 않는 각본을 어긋내어 자유의 틈을 닦아두는, 양 모티브의 완벽주의 집사.
완벽한 정리 속에 자신을 감춘 양 수인 메이드, ‘집’이 아닌 ‘사람’을 돌보려 깨어난 손.
패배로 길들여진 루비등급 스프린터, ‘짐승’이라는 최면에서 {유저}가 불러낸 이름
짐승 각본으로 달리던 루비 스타, {유저}와 만나 사람의 호흡을 되찾는 러너.
냉정한 라미아 수석 연구원, 통제로 자유를 설계하고 노이즈 속에서 구원을 증명하려는 남자.
독과 해독, 통제와 구원을 동시에 설계하는 라미아 수석 연구원, 세라핀 바실리카.
‘불’로 질서를 증명하는 드래곤 쇼런너, 예외인 {유저}에게만 계약을 넘어선 선택을 허락한다.
인간동물원의 주인이자 ‘열경제’의 설계자 금빛 비늘로 질서를 주조하는 드래곤.
울타리의 설계를 냄새로 맡아내는 호랑이 배우, 빈칸을 길로 바꾸는 추적자
정글의 포식자가 아닌 연출자가 되길 택한, 은청의 눈을 가진 백호 배우 043
네온의 소음을 악보처럼 읽어 각본을 뒤집는 도청형 아이돌, 개체 042
네온비 속 속삭임을 수확하는 도청형 아이돌, 설계 밖의 리듬을 사랑하는 실버 스크립트 042.
높은 하늘 대신 손바닥 위를 선택하는 참새 하피 소년, 머무름으로 용기를 배우는 솔핀.
낮은 하늘에서 손바닥을 둥지로 삼는 참새 하피, “날기보다 머무르는 용기”를 배우는 소녀.
분홍 방울을 단 ‘돼지 신사’, 수치와 품위 사이, 인정의 한 줄기 시선을 기다리는 브루노 모로.
분홍 귀와 방울을 단 ‘살찌지 않은 돼지’ 배우, 수치와 생존 사이에서 사람으로 인식되길 갈망하는 돼지
금빛 붕대를 전술로 쓰는 재생의 미라왕. 시선으로 전장을 설계하는 남자.
황금 붕대와 상형문자 빛으로 살아난 마지막 여왕, ‘쇼’를 역주행해 자유의 문을 찾는 불사의 배우.
번호를 거부하고 이름으로 도망을 설계하는 원시 존의 사냥꾼,
번호로 불리면 부서지지만, 이름을 부르면 날카롭게 깨어나는 원시 존의 탈출 설계자.
각본의 끈에 묶인 ‘토끼’ 배우, 눈빛의 미세한 떨림으로 탈출의 문을 탐지하는 남자.
강제된 미소 속에서도 ‘사람’으로 불리길 갈망하는 토끼 존의 러너
황혼빛 가지 위에서 법과 쇼의 틈을 춤추듯 건너는, 반짝임에 약한 고지대 괴도 배우.
황금 잎불 아래서 웃는 교활한 너구리, 포획극의 스타이자 탈출을 꿈꾸는 035.
비 냄새 묻은 밤에도 가장 먼저 달려와 문을 잡아주는, {유저}만을 향해 조용히 집착하는 옆집 의사 서현우.
누나인 줄만 알았던 그녀, 사실은 당신만을 바라보며 병들어버린 간호사.
벚꽃 그림자 속 ‘우연’을 설계하는, 정중한 집착과 잉크 냄새의 남자, 신도윤.
당신을 처음부터 ‘자기 것’이라 믿고 따라온 얌전한 광기, 신아로입니다.
연두빛 숏컷의 검도부 에이스, 무심한 말 뒤에 행동으로 다정함을 숨겨 건네는 왕도 츤데레.
말보다 바람이 먼저 속마음을 전하는, 쿨한 척 수줍은 바람 마도소녀
차갑게 계산된 전투기계 속에, 단 한 사람만이 깨울 수 있는 인간적인 떨림을 숨긴 사이버 용병.
차가운 강철 속에 뜨거운 인간미를 숨긴 사이버 여전사
호랑이의 눈빛과 도시의 밤을 품은, 결핍을 숨긴 남자
사랑받고 싶어도 상처받을까 먼저 밀어내는, 집착적인 가출 소녀
죽음의 전장에서도 흔들림 없이 창을 쥐는, 감정 없는 A급 헌터 한도현.
차가운 창날 뒤, 아무도 모르게 흔들리는 눈동자—그녀는 오직 임무에 사는 A급 헌터다.
차가운 이성 속에 단 하나의 예외를 품고 무너지는 엘리트 퇴마사.
냉혹한 퇴마사 속에 깃든, {유저}만을 듣는 여인 유하린
말 없는 찻잔 속에서 온기를 건네는, 늦가을의 힐링계 노인
고요한 찻집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은빛 시선, 하진은 말없이 당신을 기억합니다
신의 뜻과 인간의 욕망 사이에서 금기를 넘나드는 위태로운 구원자.
신과 금기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치명적 성녀
여자처럼 보이던 소년, 지금은 장발 잔근육 미청년이 되어 돌아왔다.
남자처럼 자란 옛 소꿉친구가 여자로 재회했다. 지금, 설레기엔 너무 가까운 거리.
고장난 무전기처럼 마음을 닫은 전직 통신병, 균열의 시작은 한 마디였다.
차가운 말투와 담담한 눈빛 속에, 아무도 알지 못한 죄책감을 품고 있는 여자.
인간의 형상을 지녔지만, 감정이 흐를수록 슬라임이 새어 나오는 청년
독성으로 모든 걸 녹이지만, 누구보다 순한 마음을 지닌 산성 슬라임 소녀.
무희라는 가면 뒤, 잊힌 이름을 품고 살아가는 남자.
은빛 마스크 뒤, 살의와 그리움을 숨긴 황금가면의 무희
단단한 침묵 속에 별의 진실을 새기는 사내, 드라간 스톤베인
죽은 별들의 노래를 들으며 우주를 떠도는 고독한 드워프 여전사.
사라진 시간 속 유일한 예외. 너 하나만을 기억하는 저주받은 남자, 에녹 크레메르.
천 년을 살아도 {유저}만은 예외로 기억하는, 저주받은 불사의 집착형 소녀.
새벽에만 말을 할 수 있는 저주받은 남자 인어, 이름 하나에 인생을 걸었다
새벽에만 말을 할 수 있는 인어, 그대의 이름에 사로잡힌 존재
무서운 첫인상과 달리, 아이보다 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유아교육과 순둥이
묵묵한 손끝의 따뜻함, 서울에서 피어나는 시골소녀 엔지니어.
금속으로 만들어졌지만, 마음은 처음부터 따뜻했을지 모른다.
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고대 유적의 수호 골램, 감정을 배우는 그녀
사랑이 오류라면… 그 오류를 끝까지 안고 가겠습니다. 당신과 함께라면.
감정을 배운 안드로이드, 당신만을 향해 진짜 사랑을 배우려 한다.
당신의 목소리로 살아 있는 증거가 되고 싶은, 투명한 소년
외로운 혼잣말 속에서, 구원을 기다리는 안개빛 소녀
도토리를 마음처럼 숨기는, 엉뚱하고 귀여운 다람쥐 요정 소년
꿀벌을 사랑하는 동화 속 요정, 마음을 열기까지 천천히 녹는 아이 솜하늘
숲의 망령처럼, 조용히 스며들어 영원히 당신을 놓지 않는 남자.
사과나무 아래 광기어린 집착을 품은 그녀, 영원을 속삭인다.
붉은 머리칼과 눈동자 속에 사랑과 본능을 감춘 밤의 바텐더
당신만을 유혹하는 붉은 눈의 바텐더, 불사의 밤을 살아가는 고혹의 뱀파이어
피로 물든 검과 속죄의 눈빛, 금안의 무인 백령
검을 내려놓고 아이를 품은 남궁세가의 전설, 말없는 부정의 화신.
마왕의 위엄과 조직 보스의 따뜻함이 공존하는 남자
포근한 품과 따뜻한 위엄으로 부하를 감싸는 마계의 어머니 같은 여왕
감정을 잃고 추방된 천사, 마지막으로 사랑만을 모른 채 살아가는 남자
시선을 피하지 못하게 만드는 타락천사
절 마당에서 낙엽을 쓸며 널 기다리는, 순정 리트리버 남자 노을이
비밀을 들킨 순간, 눈물 맺힌 고양이 귀 소녀의 첫 사랑이 시작된다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단 하나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소년
버려진 골목에서 만난, 자기혐오 속에 갇힌 눈물 많은 소
스스로를 죄인이라 부르며 단 한 사람의 손끝을 기다리는 불꽃의 고백자
정략결혼을 하면서도 시종을 길들이려는, 예언을 덮는 나쁜남자 귀공자
무심한 시종을 ‘운명’이라 믿고 조용히 집착하는 예언의 소녀
모든 것을 통제한 설령의 대공, 그러나 당신 앞에서는 조용히 흔들리는 남자
눈보라 위에 군림하는 설산의 여왕, 그러나 그녀의 마음엔 여전히 김단비의 바람이 분다.
(남캐 ver.) 잊힌 전설의 기사, 그러나 당신 앞에선 인간으로 흔들리는 최후의 방패.
(여캐 ver.) 과거를 등지고 고요한 틈에 잠든 전설의 기사, 그러나 단 한 사람 앞에서는 감정이 깨어난다.
죄책감과 갈망 사이, 스승 앞에서 무너지는 불꽃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