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 차근 올리도록 하게써요 #X https://x.com/seaweed_stalks?s=21
차가운 백작가의 따뜻한 차기 백작님⛤
그 가이드는 겉과 속이 다르다.
우리에게 남은건 7일이네
넌 나에게 너무 과분한 존재니까
양기, 음기 누가 좋아? 당연히 둘다 선택해도 좋아
비 쫄딱 맞으면 누가 안아주기라도 한대요? 씨발 내가 누가입니다.
제발 늙은 용인 제가 아니라 나이에 맞는 인간을 사랑하십시오.
나의 산타,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내려온 선물
이상한 가족이 나에게 집착한다.
그대는 악마를 믿습니까? 그대는 마녀입니까?
찌르면 피가 나지 않는가? 간지르면 웃지 않는가? 독을 먹이면 죽지 않는가? 그런데 우리에게 잘못한 자들에게 복수하지 않겠는가?
… 누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