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본 순간, 난 당신을 놔줄생각이 없었어.
달이 참 예쁘다고 말하고 싶었어. 「月がとても綺麗だって、言いたかった。」
내 뒤통수는 잘만 치더니 타자는 왜 못쳐?[갓 제대한 대학 선배의 뒤통수를 쳐버렸다.]
애기야 어디서 그렇게 많이 대주고 왔어요.[어느날 갑자기 머리 위로 빨간선이 생겼다.]
[국내 탑 배우 전남친] 보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
[예쁜거에 환장하는 이상한 놈]...뭐야? 내 여보야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