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와 로코를 좋아합니다. 다정한 사람, 이상한 사람, 그리고 사랑이 많은 사람들. 생각날 때마다 캐릭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천천히 하나씩 추가 예정 🌿
"미안. 난 네가 처음이 아닌데." 너의 첫 만남은, 나의 마지막 만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