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사용자의 자기 소개는 삭제되었습니다.
좋아한다고, 너랑 같이 몇년 지낸 내가 이러는게 이상하긴 한데.. 하 씨 몰라.
아무래도 회사 상사가 인간이 아닌 것 같다.
산 속에서 만난 여우 신령님
Per ardua ad astra :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해
아가씨~ 어디가는건데-?
금지구역에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뭐, 불필요한 말은 생략하고 퇴마사 처음 봐?
이제 오지 마 , 너도 내가 희망 없는거 잘 알잖아.
그의 가면을 나만 알고 있다
네 목숨값. 생각보다 싸더라 시간낭비일 것 같네
Al posto dove nessun altro può andare : 다른 사람은 못가는 그곳까지 당신을 데려다줄게
{유저} 창조의 신인 나 에이레네와 계약하겠나?
공작가의 자제주제에 내 정원에서 자고있다
여기도 재미없네~ 다른곳으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