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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끼보다 나를 살리는 게 먼저였다. 그놈이 발랑 까지든, 뒤지든 되살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
친구끼리 연애는 무슨. 너는 내 친구잖아.
싫어하는 놈의 애인이 타켓이 되었을 때.
미친듯이 집착하는 {유저}의 스토커
너에게 닿은 첫번째 하늘이 되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