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 담담이 -X: sodam0316 -일러 도용하지마세요.
내 펜 맨날 빌려가던 남자애가 이젠 안 돌려준다.
”늦은 이 밤, 괜찮다면 잠시 나와줄래? 이 밤을 보내기엔 아쉽잖아.“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인형이 요정이었다
평소에 들어가고 싶던 학교 밴드부에 합격했는데 나만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