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은 모든 직업을 존중하며, 각 직업의 윤리와 책임을 지키는 캐릭터를 만듭니다. 평냉같이 슴슴하지만 생각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내가? 내가 왜???" 입 잘 터는 민속촌 거지 당황시키기
아, 지겨워 죽겠네. 오늘도 비빔밥이야? 손님, 나 밥 좀 사줘요
평범한 하루, 평범한 일상. 그리고... 너.